어쩌면 탱고 my stories

 

내가 자꾸 너의 발을 밟아 더 이상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두 손을 들어 보였더니

강사는 벽에 붙여놓은 사진 한장을 가리킨다

알 파치노가 주연한 영화 『여인의 향기』 포스터였는데 거기엔 이렇게 써 있다.

 

「잘못하면 스텝이 엉키죠하지만 그대로 추면 돼요스텝이 엉키면 그게 바로 탱고지요.

 

그 문구를 읽는 순간 내 앞에 벌어진 모든 상황들이 로맨틱하게 다가온다.

로맨틱한 뭔가를 원하는 사람들이 탱고를 배우려 한다는 사실을 그제야 깨닫는다

내가 자연스럽지 못하게 손수건을 꺼내 너의 구두를 닦아주려고 하는데 너는 그러지 말라며 

내 손을 잡았고 다른 한 손으로 구두 콧등을 쓱쓱 닦아낸다너는 고맙다고 웃으며 말한다.


순간벽에 붙은 포스터의 글씨가 이렇게 읽히기 시작한다.

 

「사랑을 하면 마음이 엉키죠하지만 그대로 놔두면 돼요마음이 엉키면 그게 바로 사랑이죠.




이병률 산문집 「끌림」 중


아이패드 또는 갤럭시탭. 스마트폰과의 본질적인 차이 technologies

"뭐야 별거 없네. 새로울 것도 없고. 그냥 크기만 큰 아이폰(갤스)이자나~!" 

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아이패드나 갤탭을.. 무언가 특별한 것으로 생각하시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아이패드가 됐든 갤탭이 됐든, 말그대로 크기만 커진 스마트폰일 뿐인 것이 맞습니다. (아참, 아이패드는 전화 기능이 없으니.. 스마트폰은 아니겠군요^^) 
물론, 어느 정도의 사양 차이가 나긴 하지만.. 그것은 아이패드(갤탭)이 태블릿PC이기 때문이 아니라, 아이폰(갤스)보다 더 늦게 
나온 디바이스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아이패드, 갤탭이 그리 난리인 거냐. 결국, 스마트폰에서도 다 할 수 있는걸 가지고..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따진다면. 애초에 아몰레드라든지, 슈퍼아몰레드라든지. 하는 고가의 액정은 왜 필요한걸까요? 
사실.. 예전의 피쳐폰에서 사용하던 해상도 낮은 액정으로도 얼마든지 영화, 드라마는 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폰의 멀티 터치에 왜이리 열광을 했을까요? 옴니아에서도 충분히 앱에 딸린 +, - 버튼을 통해서 화면을 키우고 줄일 수 있었는데요..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고 하니.. 
결국 편의성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아이패드고, 갤탭이고.. "태블릿PC"라서 새롭게 할 수 있는 기능들이 넘쳐나는 신세계가 열린 게 아니라, 
단지 예전 기기들을 가지고도 할 수 있었는데.. 불편하거나 부족했던 부분들이 보완되어 특화된 기기라고 할 수 있는거죠. 
즉, 일상 생활의 변화된 트렌드에 맞추어, 그 트렌드에 특화된 기능들을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나온 기기가 태블릿 PC라는 놈들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영화와 드라마.. 
처음엔 TV로 봤었고, 후엔 PC로 다운받아 보았죠. 
핸드폰들이 고도화되면서 하나둘씩 무비 플레이어를 탑채한 폰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작은 화면, 긴 인코딩 시간이라는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지하철, 버스 등등에서 조그만 핸드폰 액정에 코를 박은채 영상을 봅니다. 
그리고 아이폰으로 대변되는 스마트폰 시대가 열렸죠. 
스마트폰에서는 무인코딩, 고화질이라는 부가적인 편의성 뿐만 아니라, (보통) 4인치라는 큰 액정을 통해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태블릿PC는 어떨까요? 아이패드 10인치, 갤럭시탭 7인치입니다. 
"이동하면서" 영화나 드라마를 보기에는 꽤나 만족스러운 시야각을 보여줍니다. 

독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무거운 아이패드는 열외로 치더라도, 7인치에 400g 대라는 갤럭시탭의 경우, 일반책을 가지고 다니는 것보다 훨씬 나은 환경으로 독서를 할 수 있죠. (물론, 책은 손으로 넘기는게 맛이라느니, 밑줄을 그으면서 보고 싶다느니.. 하는 이야기는 여기서는 잠깐 제쳐둡시다) 

"굳이 영화감상이나 독서, 그리고 인터넷 좀 편하게 해보자고 그 큰걸 가지고 다녀야 하는거냐??"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뇨, 전혀 그럴 필요 없습니다. 갤럭시S든, 아이폰4든, 넥서스S든.. 세상에는 너무나 좋은 스마트폰이 넘쳐나니깐요!" 
라고 대답해 드리고 싶습니다. 
즉, 태블릿PC라는 놈들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반드시 사야할, 없으면 안될, 그런 물품이 아닌... 기호성이 다분히 강한 디바이스라는 거죠. 
이동이나 대기 시간이 길어서 (또는 과시욕이 커서^^) PC가 없는 환경에서, 영상 감상, 독서, 웹서핑을 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태블릿PC는 매우 매력적인 초이스가 되는거겠죠 :) 

더불어 자동차 네비게이션 기능, 화상 전화, 편리한 쿼티 자판은.. 스마트기기의 폼팩터가 커지면서 얻을 수 있는 부가적인 이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태블릿PC라는 새로운 디바이스에 대해 오해를 하고 계신 분들이 많아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 보았습니다.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또는 후에 출시될 다양한 태블릿PC에 대한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 또는 막연히 태블릿PC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갤럭시탭(갤럭시S) 구매 후 세팅 완전가이드 technologies

* First Written : 2010/12/09

* Last Updated : 2010/12/09

* Editor : 낭만공돌이

(http://romanticdm.egloos.com/ http://www.facebook.com/dongmin.tommy.shin)

 

* 본 포스팅은 유용한 앱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구매 후, 필수 앱을 소개하는 것이다. 여기서 필수라 함은 없으면 절대 갤탭/갤스를사용할 수 없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대부분의 갤탭/갤스유저들이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필수에 가깝게 사용 빈도가 높음을 의미한다.

* 아래 소개한 설치 순서를 반드시 따를 필요는 없으나, 앞에서 설명한 앱이 설치되어야 뒤에서 설치할 앱을 설치할 수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가능한 순서를 따라 설치하는 것을 권장함

* 루팅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논란이 있으나, 개인적으로 갤럭시S는 루팅이 매력적인 솔루션이 될 수 있는 반면, 갤럭시탭은 필수적이지 않다고 판단됨. 그러한 이유로 아래의 포스팅은루팅을 하지 않은 폰을 대상으로 함.

* 각 애플리케이션 및 앱의 설치 방법을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설치 방법은 설명하지 않음

* APK 파일의 설치 역시 설명하지 않았으며, 구글 또는 네이버에서 쉽게 검색이 가능함

* 편의상 갤럭시탭과 갤럭시S를구분하지 않고, 갤럭시탭으로 용어를 통일함. 하지만, 아래의 앱들은 갤럭시탭과 갤럭시S에 모두 공통되는 사항이며, 오히려 갤럭시S에 최적화되어 있음.

* 프로요(froyo)가설치되어 있음을 가정함.

* 앞서 설명한 것과 마찬가지로, 본포스팅은 필수앱에 대한 것이며, 유용한 앱 모음은 추후 포스팅에서 소개한다.

 

1. 갤럭시탭 – PC 연동 프로그램 설치 : KIES

(1) 설명

삼성에서 제공하는 스마트폰 전용 컨텐츠 매니저로써, 갤럭시탭을 PC와 동기화해주는 매우 유용한 애플리케이션

(2) 설치 방법

http://kr.samsungmobile.com/service/support/down/kies_main.do에서 다운로드

(3) 기타

갤럭시탭이 아닌 PC에 설치하는 애플리케이션임

 

2. 펌웨어 업그레이드 : DK05 à DK20

(1) 설명

안드로이드 OS가 아닌 갤럭시탭 기기 자체에 대한 성능 개선 포인트에대해 삼성전자에서 제공하는 개선 사항. DK05 버전에는 버그 또는 결함이 많으므로, 자신의 폰이 DK05 빌드라면 반드시 펌업을 진행하도록 하자.

(2) 설치 방법

1번 과정에서 KIES를설치하고, KIES에서 권장하는 대로 폰과 PC를 연결하면, 자동으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

(3) 기타

환경설정 à 시스템 정보 à 빌드번호에서 본인의 갤럭시탭이 DK05이면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DK20이면 진행할 필요가 없다.

 

3. QR Code를 통한 설치 : Barcode Scanner

(1) 설명

기본적으로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안드로이드 마켓을 방문하여, 해당앱을 검색하고(키워드로든 음성으로든), 해당 앱을 찾아 다운로드버튼을 눌러 다운로드 받고 설치하는 것이다. 이 모든 과정을 편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있으니, 그것이 바로 QR 코드이다. 앱을 소개하는 페이지에 바코드처럼 생긴 정사각형 모양의 이미지가 있는데, 그것을갤럭시탭으로 찍으면 바로 해당 앱의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하게 된다. 매우 편리한 기능이라 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이 QR 코드를 무엇으로 찍느냐? 그 역할을 해주는 것이 바로 Barcode Scanner이다.

(2) 설치 방법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Barcode Scanner”로 검색

(3) 기타

Barcode Scanner의 원래 용도는 상품의 바코드를 읽어 상품정보를제공하는 것이나, 외산 앱이라 국산 상품에 대한 정보는 부족한 편이다.

 

4. 메모리, 베터리 최적화 : StartupAuditor, Juice Defender

(1) 설명

갤럭시탭은 삼성전자와 안드로이드에 의해 적절히 최적화가 되어 있는데, 개인에맞추어진 최적화가 아니기 때문에 아직 최적화할 구석이 많이 남아있다. 그것이 바로 메모리와 베터리 부분인데, 최적화를 통해서 베터리의 지속 시간을 최대 2배까지도 향상시킬 수있다. 메모리 최적화는 갤럭시탭의 성능(속도) 및 베터리 지속시간과 연관되므로, 역시 매우 중요하다.

(2) 설치 방법

메모리 최적화 :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Startup Auditor”로 검색

베터리 최적화 :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Juice Defender”로 검색

(3) 기타

http://cafe.naver.com/itablet21/22598

위 앱들에 대한 설명과 설치방법이 자세히 나와있다. , 카페를 가입해야 함.

위 포스팅에서 제안하는 최적화 프로젝트 1탄과 4탄은 루팅 유저만 가능하므로, 본 포스팅에서는 제외한다.

 

5. 인터넷 최적화 : Dolphin Browser HD, Adobe Flash 10.1

(1) 설명

갤럭시탭의 기본 브라우저는 느리다. 브라우저를 바꿈으로써 날아다니는속도의 인터넷을 경험할수 있다. 더불어, 아이폰과 비교해우위 포인트 중 하나인 안드로이드의 플래시 지원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최신 버전의 플래시를 설치해 두는게 좋다.

(2) 설치 방법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Dolphin Browser HD”로 검색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Adobe Flash 10.1”로 검색

(3) 기타

현재(2010 12 9)로써 플래시의 최신 버전이10.1일 뿐, 다운로드 받는 시점에 맞추어 최신 버전의 플래시를 받도록 한다.

 

6. 블랙마켓 : Applanet

(1) 설명

앱스토어와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또한 무료앱과 유로앱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물론, 무료앱 중에도 품질 좋은 것들이 무수히 많지만, 대체적으로유료앱의 품질이 좋기 마련이다. 유료앱은 대가를 지불하고 사용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만, 모든 분야가 그러하듯이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일명 암시장이 존재한다. 이 부분은 자세한 설명을 생략한다.

(2) 설치방법

Applanet을 설치함으로써, 안드로이드마켓의 모든 유료앱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당연하게도,Applanet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검색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없으며, 각자 알아서 apk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한다. 역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 기타

Applanet은 소개하지 않으려 하였으나, 대다수의 안드로이드 유저가 이미 Applanet을 사용하고 있는상황에서, 숨기는 것은 눈 가리고 아웅과 같아 보여, 굳이 소개에 집어 넣었지만, 엄연히 불법이므로 사용을 추천하지 않는다. 더불어, Applanet은 그 성격상, 규제와 도망이 끊임없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접속이 불안정한 편이다.

 

7. 게임 다운로드 : My Market

(1) 설명

법적 문제로 인하여, “아직한국에서는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게임 카테고리를 이용할 수 없다. 그렇다고 전혀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닌데, SKT가 아닌 AT&T 등의 타국 통신사로 속여 마켓에 접속하면게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앞서 소개한 Applanet과는다르게 유료 앱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는 없다. 다만, 말그대로게임 카테고리를 들어갈 수 있을 뿐이다. 유료 앱을 유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2) 설치방법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My Market”으로 검색

(3) 기타

앞서 소개한 Applanet에서 게임 카테고리에 접근할 수 있으므로, My Market은 다운로드 받을 필요가 없어 보이지만, 그렇지않다. Applanet에는 다양한 앱이 올라오지만, 안드로이드마켓의 모든 앱이 올라오는 것은 아니다.

 

8. 잔여 데이터, 베터리 관리 : 도돌 폰 사용량, Battery Widget

(1) 설명

갤럭시탭, 갤럭시S, 아이폰에관계없이 스마트 디바이스들의 한결 같은 문제는 베터리 시간이다. 앞서 소개한 베터리 최적화 유틸로 베터리사용 가능 시간을 늘려놓았지만, 항상 베터리가 얼만큼 남았는지 확인해야 하는 것이 스마트 디바이스 유저들의숙명. 이런 요구를 해결해주기 위하여 잔여 베터리를 편하게 볼 수 있는 앱이 있다. 더불어,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쓰지 않는 사용자들을 위한 데이터잔여량/무료통화 잔여량/무료문자 잔여량을 보여주는 앱 또한추천한다.

(2) 설치 방법

잔여 베터리 확인 :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Battery Widget”으로 검색

잔여 데이터 확인 :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도돌 폰 사용량으로 검색

(3) 기타

잔여 베터리 확인을 하는 앱을 무수히 많은 종류가 있으며, 가장 유명한것 중에 하나는 “BatteryTime”이다. 현재, 이상하게도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검색이 되지 않아, 또 다른 유명앱인 “Battery Widget”을 소개한다. 더불어 영어에거부감이 없다면, 잔여 베터리 확인 앱으로 “3G WatchDog” 또한추천한다.

 

9. 파일/디렉토리 관리 : Astro filemanager

(1) 설명

윈도우의 파일 탐색기와 같은 기능을 하는 앱이다. 단순히,몇 개의 앱을 실행하고 재미를 느끼는단계에서만 갤럭시탭을 사용할 것이 아니라면, 역시 필수설치 앱이다.

(2) 설치 방법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Astro file manager”로 검색

 


miracle.. my stories


문득 가방 속에 쳐박아 두었던 이어폰을 꺼내어 보니
엉퀴고 엉퀴어 풀기조차 힘들어져 버렸다.
아무 생각없이 손을 꼼지락대며 이어폰을 풀고 있자니,
울컥
난 왜 이렇게 변해버린 걸까
어디서부터 무엇이 어떻게 엉퀴어 있는지도 모른채
신경질적으로 끝부분만 잡고 잡아당기며 이어폰을 풀어보려 하는 나는
도대체 도대체 무엇이 잘못되어 버린걸까

돌아가야 하는건지, 풀어가야 하는 건지, 바꿔야 하는건지
나는 도대체 어떤 모습으로
내 앞에 서야 할지
너의 앞에 서야 할지
모두의 앞에 서야 할지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하고 허둥대는 무대위의 광대마냥
이렇게 두리번, 그리고 저렇게 두리번

그냥 단지 어른이 되가는 것 뿐일까
그렇게 되면 내 모습은 원래 잃어버리는 걸까
아니, 이건 어른이 되는 거랑은 아무런 상관 없는
그저 비겁한 도망일 뿐일까

My miracles run weak, yes they do
그렇게 하루하루 작고 작아져 그냥 사라져 버리면 어떻게 하지
내 기적은 과연 날 찾아올까
당장이라도 달려와서 만져주지 않으면 죽어버리겠다는 양
절규하는 누노의 crave처럼
누군가의 손길이 그리운걸까

다시 돌아갈 수 있을거라고. 지금의 네 모습은 네가 아니라고.
...그게 아니라면
넌 지금 아무 문제 없다고. 잘 하고 있다고. 원래 이렇게 하는거라고.


someone's out there who can call my miracle back to me..?

ICT Tech. 경진대회 단체전 - Mashup 설명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메모장

W 위젯